20년 만에 다시 스키를 탔습니다. 예전 기억으로 너무 긴 플레이트를 고르려 했는데 현재 실력에 맞춰 짧고 다루기 쉬운 것으로 권해 준 판단이 맞았어요. 무리 없이 하루 잘 탔습니다.
다녀가신 분들의 생생한 이용후기
휘닉스알파인을 이용하신 실제 고객님들의 진솔한 리뷰입니다.
전체 후기 40개
후기를 작성하시면 재방문 전용 할인 쿠폰을 발급해 드립니다.
- 장비·의류
- 4.4/ 5.0
- 직원 친절도
- 4.8/ 5.0
- 이용 편의성
- 4.1/ 5.0
남자아이 둘을 혼자 데리고 가서 정신이 없었는데 이름표를 붙여 장비가 섞이지 않게 챙겨 주셨어요. 강습 끝난 뒤 아이별로 고칠 점까지 설명해 주셔서 다음에 무엇을 연습해야 할지 알았습니다.
고글 김 서림 때문에 고생했는데 대여 장비 문제가 아니라 쓰는 방법을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. 직원분이 바라클라바 위치와 환기 방법을 알려 준 뒤 훨씬 나아졌어요. 사소하지만 도움됐습니다.
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친구와 갔는데 직원분이 번역기를 같이 보며 장비 사용법을 설명해 줬습니다. 친구가 긴장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응대해 줘 여행 첫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.
토요일 오전이라 대기시간이 30분 가까이 걸렸습니다. 제 차례가 된 뒤 장비 피팅은 정확했고 물건도 좋았지만, 예약자와 현장 손님 줄을 분리하면 훨씬 덜 답답할 것 같아요.
성인 초보 세 명이 같이 강습받았습니다. 잘하는 사람 기준으로 진도를 밀지 않고 각자 막히는 부분을 짚어 줘서 모두 턴까지 해봤어요. 영상으로 자세를 보여 준 설명이 특히 이해가 빨랐습니다.
오후에 보드 바인딩 나사가 조금 풀려 다시 들렀습니다. 바로 조여 주고 반대쪽까지 전부 확인해 준 대응은 좋았지만 처음부터 토크 점검이 됐으면 재방문할 일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.
눈 오는 날 내비만 보고 갔다가 입구를 한 번 지나쳤습니다. 전화 안내는 친절하고 정확했지만 도로 쪽 간판이나 예약문자에 진입 방향 사진이 같이 오면 초행자는 훨씬 편할 것 같아요.
레귤러인지 구피인지 묻고 바인딩 각도까지 맞춰 주는 렌탈샵은 처음이었습니다. 평소 쓰던 15도 0도로 부탁드렸는데 바로 세팅해 줘서 적응시간 없이 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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